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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렌탈하우스

제목 고수익이 보장되는 평택 미군, 군무원 전용 렌탈하우스가 뜨고있다.
등록일 2017.01.21 조회수 68

주한미군 평택 캠프 험프리스(k-6)는 여의도 면적의 5.5배로 부지 면적이 1,488만 m²이다. (동북아시아 미군기지 중 최대 규모)
여기에는 주택 82개동, 병원 5개동, 복지시설 89개동, 본부·행정시설 89개동, 교육시설 5개동, 정비시설 33개동 등 총 513개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기지 이전에 따라 평택에 몰려들 주한 미군 수도 엄청나다.
기지 이전은 한미연합사령부를 필두로 유엔 주한미군사령부, 미8군사령부, 동두천·의정부 미2사단 병력 등 4만5,000명에 이른다.
이는 전국 50여 개 미군기지 가운데 90%가 넘는다.
 
기지 이전에 따른 군속이나 가족까지 포함하면 약 8만5천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이고, 이전이 완료되면 총 8천여 채의 렌탈하우스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하청 등 관련업계 종사자까지 합하면 평택으로 이동하는 인구는 20여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최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주택임대사업이 수익형 부동산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외국인 대상 임대사업은 10%~15%의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특히 주한 미군 및 미 군무원의 임대수요를 겨냥한 사업이
가장 주목 받는 이유이다.



임대료는 월별 또는 연납으로 받고, 미군 주택과에서 직접 임대자에게 지불하기에 연체 위험이 없다.
특히 주한미군의 이전이 임박하면서(2017년) ‘주한미군 렌털하우스’의 인기가 매우 높다.
임대료를 미군 주택과에서 지급하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 의해 2060년까지
전체 주한 미군이 유지하도록 되어 있어 향후 40∼50년간 공실 걱정이 없고 지속적 고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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